[시황_장마감] 코스닥 729.6p, 상승(▲19.44p, +2.74%)마감. 기관 +603억, 외국인 +99억, 개인 -620억

입력 2019-05-1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44포인트(+2.74%) 상승한 729.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603억 원을, 외국인은 99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620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3.7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IT H/W(+3.63%) IT S/W & SVC(+2.8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오락·문화(+2.63%) 제조(+2.27%) 사업서비스(+2.18%)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주류(+4.83%), 스마트폰 부품(+4.76%), 플렉서블 디스플레이(+4.60%), 2차전지(+3.62%), 정보보안(+3.2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백화점(-1.00%), 통신(-0.36%), 보험(-0.29%), 자동차(-0.25%), 수산업(-0.12%)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9개 종목이 상승했다.

헬릭스미스가 6.16% 오른 23만9400원에 마감했으며, 포스코케미칼(+5.66%), 에이치엘비(+4.59%)가 상승했다.

그 외에도 화신테크(+21.80%), 상지카일룸(+21.26%), 탑엔지니어링(+20.3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에스디시스템(-17.30%), 메카로(-12.43%), 상보(-10.71%)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오이솔루션(+30.00%), 덕산하이메탈(+29.9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1050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180개다. 4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9원(+0.09%)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4원(+0.08%), 중국 위안화는 172원(+0.2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00,000
    • -3.23%
    • 이더리움
    • 2,776,000
    • -4.6%
    • 비트코인 캐시
    • 386,800
    • -7.82%
    • 리플
    • 1,835
    • -1.18%
    • 솔라나
    • 110,900
    • -5.05%
    • 에이다
    • 320
    • -2.74%
    • 트론
    • 494
    • -1.4%
    • 스텔라루멘
    • 342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62%
    • 체인링크
    • 12,620
    • -2.92%
    • 샌드박스
    • 93.12
    • -3.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