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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중단한 토큰 크라우드펀딩… "규제 불확실성이 이유"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사이트 코인원과 크라우드펀딩 중개 스타트업 크라우디가 협력해 내놓은 서비스를 출시 하루만에 중단했다.

코인원은 크라우디와 제휴를 통해 출시된 가상화폐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24일 밝혔다.

코인원은 규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크라우드 펀딩 중단을 결정했으며, 프로젝트의 신뢰도 등 다른 요인 때문에 중단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코인원은 22일 투자금 대신 후원금을 통해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를 내놨다.

첫 프로젝트로 890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한 한류 플랫폼 '케이스타라이브(KStarLive)'를 택했고 투자자들로부터 투자를 받는 것이 아니라 후원금을 모집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프로젝트의 목표금액이 달성되면 후원자에겐 케이스타라이브에서 쓰이는 가상화폐가 보상으로 지급되는 방식이다.

그러나 또다른 형태의 ICO가 될 수 있다는 업계의 우려와 향후 코인원이 상장 이점을 가질 수 있다는 문제제기 등이 이어지면서 서비스 종료를 전격 결정했다.

크라우디 측은 "협업 파트너인 코인원의 요청으로 진행을 철회하게 됐다"며 "크라우디는 토큰 이코노미가 혁신 성장과 합리적 분배를 실현하는 새로운 실험이며, 크라우드펀딩은 이를 실행할 수 있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이라 믿는다"고 입장을 전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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