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 줄거리는?…딸 잃은 남자의 상처 치유기

입력 2018-12-1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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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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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가 채널CGV에서 방송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는 상처와 고통을 지닌 주변인들을 통해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특히 영화에는 주연 윌 스미스를 비롯해 에드워드 노튼, 키이라 나이틀리, 마이클 페나, 나오미 헤리스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는 어린 딸을 암으로 잃은 광고기획자 하워드(윌 스미스 분)가 회사 동료들의 계략으로 ‘사랑’, ‘시간’, ‘죽음’의 신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한편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는 지난 2016년 12월 개봉했으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데이비드 프랭클이 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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