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옵티팜, 공모청약 경쟁률 463.49대 1

입력 2018-10-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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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6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기업공개(IPO) 관련 11월 5일 수요예측 예정인 항체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6만6500원(6.40%)으로 급등했다.

22일 수요예측을 앞두고 있는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 업체 셀리버리가 3만6500원(-2.67%)으로 하락했다.

심사승인 기업인 혈중암세포 분리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과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네오펙트가 각각 2만5500원(-1.92%), 1만3250원(-1.85%)으로 동반 하락했다.

석유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가 4만7500원(2.15%)으로 하루 쉬고 다시 올랐다.

이날 공모청약 마감인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제품 제조업체 옵티팜이 463.4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타 금융업체 아주IB투자가 희망공모가 2000~2400원으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관리업체 아시아나IDT도 희망공모가 1만9300~2만4100원, 수요예측 11월 7~8일로 일정을 잡으며 상장 준비에 돌입했다.

제조업 관련주로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가젠임플란트와 액정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가 각각 1만7250원(-3.09%), 1만9250원(-3.75%)으로 동반 하락했다.

필러레이저 제조업체 제테마가 6만2000원(0.81%)으로 소폭 상승했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이 115만 원(-4.17%)으로 5주 최저가로 하락했다.

바이오 신약연구 개발업체 올리패스와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각각 4만9000원(-1.01%), 2만850원(-0.71%)으로 조정 받았다.

LG계열 IT컨설팅 전문업체 LGCNS가 4만9250원(3.68%)으로 한 달간 강세를 보이며 신고가를 재경신했다.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5만1000원(2.00%)으로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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