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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코넬, 아리바이오에 30억 유증 납입…“치매치료제 등 바이오 공동연구”

에이코넬이 아리바이오가 발행한 30억 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

17일 에이코넬 관계자는 “올해 초 아리바이오와의 치매치료제 후보물질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의 시작단계로 지분투자가 이뤄졌다”며 ”보유지분율은 2.42%로 투자가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패혈증 치료제 ‘AR1003’, 비만치료제 ‘AR1008’, 슈퍼항생제 ‘AR1004’ 등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을 확립해 공동연구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리바이오는 지난 2월 혈관성치매(알츠하이머)치료제인 ’AR1001’을 미국 FDA(식품의약국)로부터 임상2상 시험승인을 획득했다. 또 6월 세계 최초로 10개 이상의 복합물질로 구성된 자음강화탕을 미국 FDA의 신규 건강보조성분으로 인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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