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73.33p, 상승(▲3.27p, +0.14%)마감. 외국인 +2079억, 개인 +1376억, 기관 -4211억

입력 2018-08-2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7포인트(+0.14%) 상승한 2273.3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2079억 원을, 개인은 1376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만 4211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섬유·의복(+0.5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종이·목재(+0.50%) 기계(+0.4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화학(-0.90%) 의약품(-0.78%)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운수장비(+0.45%) 건설업(+0.24%) 운수창고(+0.2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의료정밀(-0.63%) 금융업(-0.53%) 통신업(-0.4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스마트폰 부품(+1.21%), LED(+1.12%), 자전거(+1.02%), 제지(+1.00%), 전자결제(+0.8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보험(-1.96%), 수산업(-1.50%), 2차전지(-1.07%), PCB생산(-0.94%), 바이오시밀러(-0.92%)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2.90% 오른 4만61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2.90% 오른 4만61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전자우(+2.70%), SK하이닉스(+1.79%)가 상승한 반면 SK(-2.98%), LG화학(-2.61%), SK이노베이션(-1.77%)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신원우(+12.77%), 한미반도체(+11.11%), STX(+9.40%)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대한유화(-7.71%), 풀무원(-7.39%), 롯데손해보험(-6.96%)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최종 상승 종목은 303개, 하락 종목은 503개이며 나머지 93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9원(-0.01%)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3원(-0.05%), 중국 위안화는 164원(+0.0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02,000
    • -3.19%
    • 이더리움
    • 2,771,000
    • -4.51%
    • 비트코인 캐시
    • 386,200
    • -8.33%
    • 리플
    • 1,824
    • -1.62%
    • 솔라나
    • 110,600
    • -5.06%
    • 에이다
    • 319
    • -2.74%
    • 트론
    • 494
    • -1.2%
    • 스텔라루멘
    • 33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40
    • +0.43%
    • 체인링크
    • 12,580
    • -2.93%
    • 샌드박스
    • 93.23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