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과 썸' 배우 신지훈 누구?…일상 모습 보니 '187cm 큰 키+모델 출신다운 비율'

입력 2018-08-22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신지훈, 김지민 인스타그램)
(출처=신지훈, 김지민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지민과 배우 신지훈이 핑크빛 기류를 풍겼다.

2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박나래의 절친 김지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김대희는 "김지민이 썸을 타는 것 같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김대희는 "김지민이 썸을 타는 것 같다. 얼마 전 공연이 있었는데 김지민이 키가 190cm 가까이 되는 남자랑 같이 왔더라"라고 말했고, 이에 김지민은 "그 사람이 배우 신지훈이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내가 그 둘을 연결해줬다"라며 "우리 모임에서 신지훈이 김지민을 각별하게 잘 챙긴다. 김지민에게 '나랑 만날 거냐' 같은 질문을 하곤 한다"고 폭로를 덧붙였다.

방송 뒤 배우 신지훈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졌다.

1988년생인 신지훈은 2011년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탄탄히 연기력을 쌓았다. 최근에는 드라마 '별난 가족', 영화 '우리들의 일기'의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187cm의 큰 키와 빼어난 외모로 '포스트 정우성'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2: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85,000
    • +1.67%
    • 이더리움
    • 4,659,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956,500
    • +0.16%
    • 리플
    • 3,091
    • +0.16%
    • 솔라나
    • 211,600
    • +5.54%
    • 에이다
    • 593
    • +3.13%
    • 트론
    • 441
    • +0%
    • 스텔라루멘
    • 336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50
    • +3.14%
    • 체인링크
    • 19,830
    • +1.85%
    • 샌드박스
    • 175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