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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미국 목격담' 관련 언급할까?

(출처=김의성 SNS)
(출처=김의성 SNS)

배우 강동원, 한효주가 열애설 이후 첫 공식석상에 나선다.

강동원가 한효주는 18일 오후 7시 15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영화 '인랑' 레드카펫 행사에 함께 오른 뒤, 오후 8시 40분에는 CGV영등포 스타리움관에서 진행되는 쇼케이스에 동석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8일 미국에서 함께 찍힌 사진이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지며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미국 방문이 우연히 겹쳐 식사를 한 것뿐이라며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6살 나이 차이인 강동원과 한효주는 올해 상반기에만 두 작품에서 호흡을 맞췄다. 강동원과 한효주는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골든 슬럼버'에 함께 출연했으며, 오는 7월 25일 개봉 예정인 영화 '인랑'에서 두 번째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오는 20일 용산 CGV에서 열리는 시사회와 간담회 자리에도 모두 동반 참석할 예정으로, 이 자리에서 열애설 관련한 언급을 할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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