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삼척에 IoT 기술 접목 ‘처음처럼 숲’ 조성

입력 2018-05-01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주류가 강원도 삼척에 처음처럼 숲을 조성한다. 사진제공 롯데주류
▲롯데주류가 강원도 삼척에 처음처럼 숲을 조성한다. 사진제공 롯데주류
롯데주류는 지난달 28일 강원도 삼척에서 ‘처음처럼 숲 조성 식수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처음처럼 숲’ 조성은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나날이 심각해지는 대기오염을 개선하고 숲의 수원 저장, 수질 정화 작용을 통해 깨끗한 물을 확보함으로써 자연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사업이다.

롯데주류는 이를 위해 지난달 19일 사회적 기업 ‘트리 플래닛’과 함께 브랜드 숲 가꾸기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롯데주류는 그 첫번째로 강원도 지역 약 6000여 평에 처음처럼 숲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 지역은 ‘처음처럼’의 생산지이자 2월 대형 산불 피해가 있었던 곳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단순히 나무를 심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토지 습도 관리, 숲 주변 대기 상태 측정 등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산불 피해 이전보다 더 울창한 숲으로 가꿔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09,000
    • -3.01%
    • 이더리움
    • 2,773,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385,000
    • -7.39%
    • 리플
    • 1,832
    • -0.92%
    • 솔라나
    • 110,900
    • -4.4%
    • 에이다
    • 320
    • -2.14%
    • 트론
    • 492
    • -1.8%
    • 스텔라루멘
    • 335
    • -0.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0.48%
    • 체인링크
    • 12,550
    • -2.94%
    • 샌드박스
    • 93.04
    • -2.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