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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가상화폐 시장서 294조원 증발…비트코인 ‘반토막’

1분기 중 가상화폐 시장에서 2770억 달러(약 294조 원)가 증발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반토막이 났다.

31일 가상화폐 정보업체 코인매켓캡에 따르면 1분기 중 가상화폐시장 가치는 54%가량 떨어져 한화 기준으로 294조 원 가량이 증발했다. 비트코인을 비롯해 이더리움과 리플 등 대부분 가상화폐 가격이 폭락한 영향이 컸다.

비트코인은 지난 29일 기준으로 약 7115달러에 거래되며 2018년 1분기에만 가격이 49% 하락했다. 지난해 12월17일 사상 최고치인 1만9800달러와 비교하면 64% 폭락이다.

이더리움과 리플 등 다른 가상화폐들도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올해 1월13일 1369달러에 거래된 이더리움 가격은 지난달 말 기준 394달러에 그쳤다. 지난해 말과 비교하면 47% 급락한 수치다. 리플 가격도 지난해 12월31일 가격에서 78% 폭락해 1분기를 52센트에 마감했다.

가상화폐에 대한 국제사회의 규제가 한국과 중국은 물론 미국, 인도 등 주요국으로 확대되고 있는 점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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