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33.08p, 상승(▲31.26p, +1.30%)마감. 기관 +5822억, 외국인 -1763억, 개인 -4114억

입력 2018-03-0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26포인트(+1.30%) 상승한 2433.0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5822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763억 원을, 개인은 4114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종이·목재(+1.7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약품(+1.71%) 유통업(+1.3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88%) 운수창고(-0.37%)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철강및금속(+1.19%) 전기·전자(+1.11%) 기계(+0.9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전기가스업(-0.11%) 의료정밀(-0.0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풍력에너지(+3.39%), 교육(+3.16%), 탄소 배출권(+2.55%), 사료(+2.53%), 원자력발전(+2.3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선(-0.21%)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1.19% 오른 246만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상승했다.

셀트리온이 8.92% 오른 35만40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에스디에스(+4.02%), POSCO(+3.02%)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SK텔레콤(-1.08%), SK이노베이션(-0.49%)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골든브릿지증권(+21.02%), 부산주공(+15.24%), 삼일제약(+13.3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신원우(-8.25%), 대한해운(-6.63%), 광명전기(-6.10%) 등은 하락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545개, 하락 종목은 267개이며 나머지 74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70원(+0.07%)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0원(-0.34%), 중국 위안화는 169원(-0.08%)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58,000
    • -5.52%
    • 이더리움
    • 2,775,000
    • -5.32%
    • 비트코인 캐시
    • 403,800
    • -5.23%
    • 리플
    • 1,782
    • -6.21%
    • 솔라나
    • 109,500
    • -7.98%
    • 에이다
    • 316
    • -6.23%
    • 트론
    • 494
    • -1.79%
    • 스텔라루멘
    • 324
    • -1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60
    • -0.52%
    • 체인링크
    • 12,400
    • -6.27%
    • 샌드박스
    • 90.68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