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골프, LPGA 투어 메이저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30일 오전 1시30분부터 전 라운드 생중계

입력 2017-06-2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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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시즌 두번째 메이저 우승 도전

▲아리야 주타누간-리디아 고-유소연(왼쪽부터)
▲아리야 주타누간-리디아 고-유소연(왼쪽부터)
▲대회명 :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대회 기간 : 6월 30일~7월 3일 한국시간

▲개최지 :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올림피아 필즈 컨트리클럽 (파71·6588야드)

▲총상금 : 350만달러 (약 39억 7000만원) ▲우승상금 : 52만5천달러 (약 5억 9000만원)

▲디펜딩 챔피언 : 브룩 헨더슨(캐나다) ▲사진=LPGA

▲렉시 톰슨
▲렉시 톰슨
▲출전선수 : 유소연(27·메디힐), 전인지(23), 박인비(29·KB금융그룹), 박성현(24·KEB하나은행), 양희영(28·PNS창호), 김세영(24·미래에셋), 이미림(27·NH투자증권), 김인경(29·한화), 허미정(28·대방건설), 신지애(29·스리본드), 김효주(21롯데), 이정은(29교촌F&B), 신지은(25·한화), 최운정(27·볼빅), 이미향(24·KB금융그룹), 최나연(30·SK텔레콤),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렉시 톰슨(미국), 펑 샨샨(중국),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브룩 헨더슨(캐나다), 크리스티 커(미국),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노무라 하루(일본),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찰리 헐(잉글랜드), 미셸 위(미국), 카리 웹(호주)

▲리디아 고의 티샷
▲리디아 고의 티샷
▲특징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은 메이저 대회. 이 대회 이름을 걸고 3년째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 대회는 PGA of America와 LPGA, KPMG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대회.

-총상금은 350만 달러는 여자프로골프 대회 중 상금이 가장 높은 대회 중 하나다. 우승자는 52만5000 달러의 우승상금을 받는다. 이는 대회가 우수한 골프장(Westchester, Sahallee, Olympia Fields, Kemper Lakes, Hazeltine)에서 플레이하면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지원하고 성공의 기회를 높여야 한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지난 해 LPGA 티칭&클럽 프로페셔날 내셔날 챔피언십 상위 8명에게도 출전권 부여.

-2년 연속으로 이 대회에는 26명의 메이저 챔피언을 포함해 LPGA상금랭킹 1위부터 100위까지의 선수가 모두 출전힌다.

-2018년에는 켐퍼 레이크스, 2019년에는 헤이즐타임 내셔널 골프장에서 대회가 열린다.

▲대회를 앞두고 스킬 챌린지에 몰려든 갤러리들.
▲대회를 앞두고 스킬 챌린지에 몰려든 갤러리들.
-올해 개최지인 올림피아 필즈는 두 차례 US여자오픈 개최(1928, 2003). 두 번의 PGA챔피언십(1925, 1961), US시니어오픈(1997), US걸스주니어(2011), US아마추어(2015), 웨스턴오픈(1920, 1927, 1933, 1968, 1971) 등 유수의 대회를 개최했다.

-이 골프장에서 치러진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로는 월터 하겐, 짐 퓨릭, 잭 니클라우스, 아리야 주타누간 등의 유명선수가 있다.

-유소연은 지난 주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세계랭킹 1위에 등극. 2017년에 유일한 다승자(2승)이며, 첫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했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그랜드슬램 등 여러 기록에 도전할 수 있다.

-유소연은 현재 상금랭킹 1위, 롤렉스 올해의 선수상, 레이스 오브 CME 글로버, 롤렉스 아니카 메이저 어워드 포인트에서 각각 선두를 달리고 있다. -유소연은 현재 79.7%의 그린 적중률로 이 부문에서 선두다.

-현재 세계랭킹 3위인 리디아 고는 올해 아직 우승이 없다. 하지만 올해 7번의 톱10에 올랐고, 이중 한 번의 준우승이 있다.리디아 고는 지난 해 이 대회 연장전에서 브룩 헨더슨에게 져 2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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