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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큐로컴ㆍ지엔코, 지주사+반기문 IOC윤리위원장 지명 동반 상승

[이투데이 최두선 기자]

큐로컴과 지엔코가 지주사 전환 충족과 반기문씨의 IOC 윤리위원장 임명 소식에 동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5일 오전 9시 현재 큐로컴은 전날보다 5.77% 오른 30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엔코 역시 전일 대비 2.74% 오른 2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큐로컴은 전일 장 마감 이후 공시를 통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에 따른 지주회사 기준요건을 작년 12월말 기준으로 충족한다는 심사결과 통지서를 지난달 30일 수령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큐로컴은 자회사주식보유기준 미만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고 지엔코, 스마젠, 큐로에프앤비, 큐로트레이더스는 손자회사의 국내 계열사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며 “지주회사 전환일로부터 2년 이내에 위반사항을 해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윤리위원장에 지명됐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한 모습이다. IOC는 14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올린 기사에서 IOC 집행위원회가 이날 반 전 총장에게 IOC 새 윤리위원장직을 제안했다면서 오는 9월 페루 리마에서 열리는 IOC 총회에서 투표를 거쳐 선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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