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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동양철관, 文 한러 가스관 프로젝트 특명 ↑

[이투데이 최두선 기자]

동양철관이 상승세다. 문재인 대통령이 교착상태에 빠진 한국과 러시아의 천연가스 협력 프로젝트를 재추진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오후 2시59분 현재 동양철관은 전일 대비 6.95% 오른 13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문재인 대통령이 참여정부 때 추진했다가 보류상태인 한국·러시아 천연가스 협력 프로젝트를 재추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정부는 이 프로젝트가 진행될 경우 북한을 국제사회 협상 테이블로 이끌어 북핵 문제 해결책도 동시에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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