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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 김승수·명세빈, 해피엔딩으로 끝나나…왕빛나, 엄채영 편지 읽고 흔들리는 마음!

[이투데이 이재영 기자]

(출처=KBS 2TV '다시 첫사랑')
(출처=KBS 2TV '다시 첫사랑')

'다시 첫사랑' 김승수와 명세빈이 행복한 모습으로 마지막을 장식할까 관심이 집중된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은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전날 방송된 '다시 첫사랑' 103회에서 차도윤(김승수 분)과 이하진(명세빈 분)은 가온(최승훈 분), 혜린(엄채영 분)이와 함께 행복한 가족 나들이를 나왔다.

백민희(왕빛나 분)는 이면계약서를 이용해 도윤을 협박했지만 가족나들이에 나선 도윤과 하진은 키스로 불안한 마음을 떨쳐냈다.

한편, 정우(박정철 분)는 혜린의 편지를 민희에게 건네고, 정신을 차릴 것을 요구한다. 민희는 혜린의 편지를 읽고는 마음이 흔들린다.

이미 각종 악행을 저지른 백민희와 김영숙(서이숙 분) 이사장 등은 이미 구치소에 수감된 상황.

과연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마지막회가 해피엔딩으로 끝나며 도윤과 하진이 행복한 삶을 누리는 모습이 그려질지, 백민희는 그동안 죄의 대가를 치르게 될지 21일 밤 7시5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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