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22일 둘째 아들 출산…태명은 소울이 “이젠 두 아이의 부모”

입력 2017-03-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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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왼), 하하 부부(출처=별SNS)
▲별(왼), 하하 부부(출처=별SNS)

가수 하하‧별(본명 김고은)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22일 하하와 별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 별이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하하가 매우 기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2년 11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2013년 첫째 아들 드림이를 출산하고 약 4년 만에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하하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별과 함께 출연, 둘째 아이의 태명이 ‘소울’이라고 공개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축하해요. 별님 몸조리 잘하세요”, “이제 두 아이의 엄마‧아빠네요 파이팅”, “인기 부부 축하해요~ 아이들도 건강하게 잘 자라길!”이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하하의 절친인 노홍철은 이날 오전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라디오 방송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하하-별이 오늘 출산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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