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정비 전문 ‘마일레 오토 서비스’ 판교직영점 오픈

입력 2016-07-07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일레 오토 서비스 판교 직영점 오픈 (사진 제공 = 마일레 오토 서비스)
▲마일레 오토 서비스 판교 직영점 오픈 (사진 제공 = 마일레 오토 서비스)

수입차 경정비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마일레 오토 서비스가 6일 판교직영점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마일레 오토 서비스는 58년 역사의 독일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마일레와 ㈜알레스가 한국 공식 수입원 계약을 체결, 국내에서 처음으로 론칭한 수입차 경정비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마일레 본사에서 직접 연구, 개발하여 자체 생산된 마일레 부품은 세계 유수의 명품 자동차와 원활하게 호환된다. 또 합리적인 비용으로 신속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수입자동차 운전자들의 불편을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다.

마일레 오토 서비스 가맹점의 경우 다양한 B2B 업체와의 제휴로 손쉽게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욱이 지속적인 기술 교육과 경영 노하우를 제공받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아울러 우수 점주에게는 독일 본사 교육 및 인센티브 트립 등이 제공돼 독일 현지에서 선진 기술을 익힐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판교직영점 오픈 행사에는 배우 겸 레이서인 안재모와 스포츠 아나운서 안소영 등이 참석했으며, 소정의 기념품과 행운권 추첨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2: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88,000
    • +1.67%
    • 이더리움
    • 4,660,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956,500
    • +0.16%
    • 리플
    • 3,093
    • +0.26%
    • 솔라나
    • 211,600
    • +5.54%
    • 에이다
    • 593
    • +3.13%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36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40
    • +3.1%
    • 체인링크
    • 19,860
    • +2%
    • 샌드박스
    • 175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