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대문시장에 마련된 임시관광안내소'

입력 2016-05-02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노동절 연휴와 일본 골든위크를 맞아 서울시가 관광객을 위한 임시 관광안내소를 설치하는 등 ‘환대 특별대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1일 중국, 3일 일본, 5일 태국을 각국 환대의 날로 지정해 당일 해당국가 관광객에게 기념품과 환대물품을 증정한다. 2일 오후 서울 남대문시장에 마련된 임시관광안내소를 찾은 관광객들이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60,000
    • -5.79%
    • 이더리움
    • 2,708,000
    • -7.32%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13.35%
    • 리플
    • 1,775
    • -5.53%
    • 솔라나
    • 107,800
    • -8.8%
    • 에이다
    • 310
    • -6.91%
    • 트론
    • 489
    • -2.2%
    • 스텔라루멘
    • 324
    • -5.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2.7%
    • 체인링크
    • 12,190
    • -7.37%
    • 샌드박스
    • 89.8
    • -1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