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안재욱-소유진 '달콤 로맨스' 스타트?… 기습키스 '화제'

입력 2016-04-10 0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드라마 '아이가 다섯' 속 안재욱, 소유진의 로맨스가 드디어 시작될 조짐이다.

9일 방송된 KBS 2TV 아이가 다섯 15회에서는 이상태(안재욱 분)가 안미정(소유진)에게 기습 키스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안미정은 회사일이 끝난 후 집에 일이 있다며 먼저 퇴근 후 혼자 술을 마시는 것을 이상태에게 들켰다. 이후 둘은 벤치에 앉아 대리기사를 기다리며 대화를 나눴다.

안미정은 그동안 이상태와 거리를 두려 노력했고 그러면서도 이상태이 행동이 이상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 말에 웃음을 터트린 이상태에게 안미정은 "내가 웃겨요?"라고 화를 냈고 이에 이상태는 "웃겨요. 재밌고,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들고 그런 사람이에요. 안 대리"라고 뜬금 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안미정은 오락가락한 이상태의 행동에 "팀장님 요즘 좀 또라이 같아요"라며 쏘아붙였고 이상태는 "나도 내가 좀 미친 거 같아요"라고 말한 뒤 안미정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이날 키스로 안재욱과 소유진의 본격 로맨스가 예고됐다. 둘의 키스에 네티즌들은 "이제 로맨스 시작","이제 둘이 연애해요", "안재욱, 소유진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903,000
    • +1.48%
    • 이더리움
    • 4,626,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907,000
    • -1.89%
    • 리플
    • 3,046
    • +0.79%
    • 솔라나
    • 208,900
    • +1.16%
    • 에이다
    • 580
    • +1.4%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33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580
    • +0.53%
    • 체인링크
    • 19,550
    • +0.51%
    • 샌드박스
    • 172
    • +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