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아이가 다섯’ 통해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안재욱과 호흡’

입력 2015-12-21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소유진 (사진제공=플레이스 )
▲배우 소유진 (사진제공=플레이스 )

배우 소유진이 ‘아이가 다섯’을 통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진은 21일 “소유진이 여주인공인 아이 셋의 당찬 싱글맘 안미정 역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 겪는 갈등,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명랑 코믹 가족극이다.

소유진은 이혼 후 세 아이를 꿋꿋이 키우는 당찬 싱글맘이자 의류회사 마케팅팀의 똑 소리나는 열혈 워킹맘 안미정으로 분한다. 연애는 사치, 재혼은 언감생심인 그녀 앞에 이상태(안재욱 분)가 나타나면서 인생 두 번째 사랑에 눈을 뜨게 되고 가족, 직장, 사랑을 함께 지키려 고군분투 하는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소유진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만나게 된 대본 속 싱글맘 안미정은 안쓰럽기도 하고 또 너무 대견했다”며 “밝고 건강하게 일과 사랑을 병행하며 가족의 행복을 지키려 열심히 사는 그녀의 모습을 통해 시청자분들께서도 흐뭇하고 긍정적인 기운을 받으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해 좋은 연기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로맨스가 필요해’, ‘연애의 발견’ 등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와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을 연출한 김정규 PD가 호흡을 맞춘 주말드라마로 안재욱과 임수향, 신혜선, 권오중, 안우연 등이 출연하며, 내년 2월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구천피 목전에 IPO 유동성 장세 …중소형주 청약도 ‘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81,000
    • -4.72%
    • 이더리움
    • 2,641,000
    • -4.83%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5.69%
    • 리플
    • 1,735
    • -5.4%
    • 솔라나
    • 102,900
    • -7.21%
    • 에이다
    • 289
    • -9.69%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09
    • -9.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10
    • -7.27%
    • 체인링크
    • 12,000
    • -5.06%
    • 샌드박스
    • 85.48
    • -8.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