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하버드 동문 재조명…금나나에 이어 한화 김승연 장남 김동관까지 ‘황금인맥’

입력 2015-10-2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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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금나나, 방송인 이준석, 한화큐셀 김동관 상무 (출처=TV조선 ‘강적들’ 방송화면 캡처 )
▲미스코리아 금나나, 방송인 이준석, 한화큐셀 김동관 상무 (출처=TV조선 ‘강적들’ 방송화면 캡처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이준석의 황금 인맥이 주목받고 있다.

이준석은 7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강적들’에서 하버드대 동문을 언급했다.

이준석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장남 김동관 상무와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이준석은 김동관 상무가 하버드대에서 한국 학생들의 리더 격으로 활동한 사실과 함께 금나나도 친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MC들이 “김동관과 금나나 사이에 호감이 있었느냐”고 묻자 “둘 다 각자 스타일이 달랐다”고 답했다.

한편, 이준석은 서울과학고를 거쳐 미국 하버드대에서 컴퓨터과학을 전공했으며, 김동관 상무는 하버드대 정치학과, 금나나는 하버드대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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