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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달-지구, 크기 비교해보니…"지구 속에 모두 들어가네"

명왕성-달-지구, 크기 비교해보니…"지구 속에 모두 들어가네"

▲출처=space.com 캡처

태양계 끝, 명왕성에 무인 탐사선 뉴호라이즌스가 다가서고 있다. 탐사선이 보내올 실제 명왕성의 관측 결과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뉴호라이즌스의 관측 결과 명왕성의 지름이 2370㎞(오차범위 ±19㎞)로 나타났다. 이는 지구의 위성 달보다 작은 수준이다. 나사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이미지에서도 마찬가지다. 달과 명왕성 모두 지구에 포함될 정도로 작다.

실제 달의 지름은 약 3500km로 명왕성보다 1.5배는 크다. 지구의 지름은 측정 위치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대략 1만2800km로 알려져 있다. 명왕성보다 지름만 단순 비교해도 5배나 크다.

한편 뉴호라이즌스는 14일 오전 시속 4만9900㎞의 속도로 명왕성에서 1만2500㎞ 떨어진 지점까지 접근할 예정이다.

명왕성 소식에 네티즌은 "명왕성, 지구와 크기가 많이 차이나는구나" "명왕성, 실제 이미지도 보고싶다" "명왕성, 달 모두 지구에 쏙 들어가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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