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촬영감독과 웨딩마치… 뒤늦게 알려져 '화제'

입력 2015-05-09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한 오수진 변호사가 프로그램 촬영감독과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 변호사 커플의 결혼 화보가 올라왔다. 화보 속 두 사람은 오래된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을 촬영하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지난 1월 결혼에 골인해 행복한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총 10부작으로 방영됐으며, 서른 즈음 일반인 여성들의 결혼, 이직, 독립 등의 고민을 솔직하게 풀어낸 리얼리티로 주목을 받았다. 오 변호사는 당시 방송을 통해 새내기 변호사의 좌충우돌 일상을 공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TS 뜨자, 들썩이는 티켓값⋯올해 인상 릴레이 시작될까? [엔터로그]
  • 산리오 가고 리락쿠마·먼작귀 온다…이디야·롯데시네마 콜라보 [그래픽]
  • 서울 시내버스 파업 3일째 이어가나⋯노사 파업 이후 첫 협상 돌입
  • [환율마감] 원·달러 10일째 올라 3주만 최고…엔화약세+달러매수
  • 한화에너지 합병 선 그은 ㈜한화 “복합기업 할인 해소 목적”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코스피, 사상 최고가 4720선 마감⋯9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만 사퇴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9,760,000
    • +3.04%
    • 이더리움
    • 4,898,000
    • +6.18%
    • 비트코인 캐시
    • 904,000
    • +0%
    • 리플
    • 3,157
    • +4.02%
    • 솔라나
    • 212,600
    • +2.51%
    • 에이다
    • 622
    • +7.99%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60
    • +9.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70
    • +3.2%
    • 체인링크
    • 20,690
    • +6.32%
    • 샌드박스
    • 188
    • +10.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