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본, 김예분 최할리 언급에 발끈 “명함도 못 내밀었다” 폭소

입력 2015-01-2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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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이본이 김예분, 최할리에 견제를 내비쳐 웃음을 이끌었다.

28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수요일 수요일은 라스다’ 특집으로 김건모, 김성수, 이본, 김현정 등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가 “이본이 재조명받으니까 1990년대 쌍벽까지는 아니어도 후발주자로 나선 김예분도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본은 “솔직히 김예분은 명함도 못 내밀었다. 이건 사실이다”라고 응수했다.

김국진이 “이본 톱에 김예분이라는 신인이 있었다”고 하자, 이본은 “그렇게 얘길 해줬어야지”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수가 VJ 출신 방송인 최할리를 언급하자, 이본은 좋지 않은 기색을 드러냈다. 이에 윤종신은 “자기 말고 다른 여자 얘기는 싫어”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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