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 회장 내정자 어윤대는 누구

입력 2010-06-15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차기 KB금융지주 회장으로 어윤대(사진, 65세) 국가브랜드 위원장이 내정됐다.

9명의 사외이사로 구성된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15일 어윤대 위원장이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15일 KB금융지주 회장으로 선출된 어윤대 국가브랜드 위원장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옛 금융통화운영위원회) 위원과 한국 금융학회 회장을 역임한 민간 금융전문가이다.

2파전 양상으로 각축을 벌인 이철휘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과는 경기고등학교 동문이다.

어 내정자는 미국 미시간대에서 국제금융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국제금융과 한국외채, 국제금융, 글로벌 시대의 금융시스템 등 여러 편의 금융관련 저서를 집필했다.

그는 2003년부터 2006년까지 고려대 총장을 역임했다. 당시 3500억원의 발전 기금을 유치하고 기업체의 후원을 받아내 교내 전체 건물의 40%가량을 신축 및 리모델링 하면서 'CEO형 총장'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편 어윤대 내정자는 외환은행에는 관심이 없고 우리금융 인수 합병 의사를 피력했다.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9]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680,000
    • +1.19%
    • 이더리움
    • 4,619,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903,000
    • -2.38%
    • 리플
    • 3,038
    • +0.3%
    • 솔라나
    • 209,100
    • +1.21%
    • 에이다
    • 579
    • +1.58%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331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60
    • +1.62%
    • 체인링크
    • 19,570
    • +0.62%
    • 샌드박스
    • 174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