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줄리엔강, 민방위 소리에 전쟁 위협 느껴…“북한과 전쟁 이야기뿐”

입력 2019-08-23 0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출처=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배우 줄리엔 강이 처음 한국 왔을 때 느꼈던 두려움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주먹이 운다’ 특집으로 정찬성, 줄리엔강, 최여진, 장진희, 안일권, 양치승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줄리엔 강은 “한국 오기 전에 뉴스에서 한국을 다룰 때 전부 북한과 전쟁 이야기였다”라며 “처음 왔을 때 위잉 소리를 듣고 전쟁이 시작된 줄 알았다”

이어 “트럭 아저씨 소리도 무서웠다. 냉장고, 세탁 이런 이야기일 뿐인데 의미를 모르니 전쟁한다는 건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줄리엔 강은 한국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2007년 국내에 모델로 데뷔해 활동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63,000
    • -1.08%
    • 이더리움
    • 3,107,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529,000
    • -6.21%
    • 리플
    • 2,015
    • -0.25%
    • 솔라나
    • 126,900
    • -1.63%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539
    • -0.55%
    • 스텔라루멘
    • 219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1.27%
    • 체인링크
    • 14,080
    • -2.9%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