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빠’ 동호, 육아 위해 조리사 도전도 했는데 ‘파경’

입력 2018-09-2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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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연합뉴스)
▲아이돌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연합뉴스)

유키스 멤버 동호가 이혼 수순을 밟고 있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동호는 현재 아내와 별거 중이다. 아들에 대한 양육권을 포함한 이혼 절차는 차차 밟을 예정이다.

2015년 한 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이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과 함께 출연하면서 어린 아빠로서 각별한 부성애를 발휘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육아에 임하는 모습을 보인 동호는 “한식 조리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아들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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