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미운우리새끼 허지웅, 아픈 연애사 고백 “한동안 불면증에도 시달렸다”

입력 2016-07-21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우병우 수석, 책상 치며 "사퇴 안해… 모멸감 느낀다"

공기청정기ㆍ車에어컨 항균필터서 독성물질 OIT 검출… OIT는 어떤 물질?

이태양 승부조작·안지만 도박사이트 개설… 프로야구 왜 이러나

오늘날씨, 낮 최고기온 33도 ‘찜통더위’…내일부터 장맛비


[카드뉴스] 미운우리새끼 허지웅, 아픈 연애사 고백 “한동안 불면증에도 시달렸다”

'미운우리새끼' 에 출연한 작가 허지웅이 지난 연애사를 털어놓았습니다. 지난 20일 밤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작가 허지웅의 일상이 공개됐는데요. 이날 허지웅은 영화 ‘비밀은 없다’의 이경미 감독과 함께 담소를 나누던 중 자신의 연애사를 고백했습니다. 그는 “내가 지난 연애를 더럽게 실패했다”며 말문을 열었고, “한동안 불면증에 시달렸다. 자다가 벽이 떨어지는 듯한 기분도 들었다”고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또 허지웅은 “이제 그런 관계들이 지긋지긋하다. 누가 나에게 그걸 이겨내는 걸 알려주던가 약으로 팔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처벌 피했다⋯기소유예 처분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34,000
    • +0.94%
    • 이더리움
    • 3,345,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638,500
    • -0.78%
    • 리플
    • 2,172
    • +2.36%
    • 솔라나
    • 135,100
    • +0.45%
    • 에이다
    • 396
    • +0.76%
    • 트론
    • 523
    • -0.19%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1.1%
    • 체인링크
    • 15,260
    • +0.79%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