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우병우 수석, 책상 치며 "사퇴 안해… 모멸감 느낀다"

입력 2016-07-21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우병우 아들, 의경 '꽃보직' 전출 특혜 의혹

공기청정기ㆍ車에어컨 항균필터서 독성물질 OIT 검출… OIT는 어떤 물질?

'골 넣는 골키퍼' 김병지 은퇴 선언… "기쁜 마음으로 떠난다"

현기환 녹취록 파문… "나와의 약속이 대통령과의 약속" 공천개입 의혹


[카드뉴스] 우병우 수석, 책상 치며 "사퇴 안해… 모멸감 느낀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20일 여러 의혹에 대해 기자들에게 심경을 밝혔습니다. 우병우 수석은 "모른다는 말밖에 할 게 없다. 답답하다" 면서 "정무적으로 책임지거나 그만둘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가정사라든지 심지어 아들 문제까지 거론되는 것을 보고 매우 고통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우병우 수석은 처가 부동산 매매는 장모를 위해 처리한 것이라고 해명하고 '정운호 몰래 변론'에 대해서는 한 번도 본적이 없는 사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의경인 아들에 대한 '꽃보직'에 대해서는 "아버지로, 가장으로 가슴 아픈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병우 수석은 해명 과정에서 책상에 놓인 신문으로 책상을 치기도 하며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KB증권 "SK하이닉스, 시총 1조달러 안착의 시간…목표가 300만원"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나솔사계' 20기 영식, 25기 영자는 여동생?⋯마음 정리 끝 "핑계 대지 않을 것"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73,000
    • +1.97%
    • 이더리움
    • 3,395,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0.16%
    • 리플
    • 2,217
    • +4.72%
    • 솔라나
    • 136,900
    • +0.96%
    • 에이다
    • 402
    • +2.03%
    • 트론
    • 523
    • +0.58%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20
    • +1.15%
    • 체인링크
    • 15,610
    • +2.9%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