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나향욱, 기자와 나눈 대화녹취록 "개ㆍ돼지 발언, 편하게 대했다고 생각해주십시오"

입력 2016-07-20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우병우 아들, 의경 '꽃보직' 전출 특혜 의혹

오늘날씨, 서울 낮 기온 32도 ‘찜통더위’…주말에 더위 가실 듯

'골 넣는 골키퍼' 김병지 은퇴 선언… "기쁜 마음으로 떠난다"

현기환 녹취록 파문… "나와의 약속이 대통령과의 약속" 공천개입 의혹


[카드뉴스] 나향욱, 기자와 나눈 대화녹취록 "개ㆍ돼지 발언, 편하게 대했다고 생각해주십시오"

‘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19일 파면이 결정된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과 경향신문 기자들 간 대화 내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됐습니다. 녹취록에 따르면 기자가 개·돼지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자 나향욱 전 기획관은 “아니, 그러니까 저는 그런 식으로 생각하실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경향신문 부장으로 계시는 걸 제가 잠깐 망각하고 그냥 편하게 대했다고 그렇게 생각해주십시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나향욱 전 기획관은 개·돼지라는 이야기는 영화에서 인용한 것이라고 말하며 “개인적인 생각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하기도 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10,000
    • -0.85%
    • 이더리움
    • 3,154,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571,500
    • +1.15%
    • 리플
    • 2,049
    • -1.59%
    • 솔라나
    • 126,300
    • -0.86%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98%
    • 체인링크
    • 14,240
    • -0.14%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