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저축은행 비리 혐의’ 박지원, 무죄 확정…검찰 “상고 포기”

입력 2016-07-04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올해 첫 태풍 ‘네파탁’ 북상 중…“다음주 한반도 영향 가능성”

오늘날씨, 전국 흐리고 장맛비…중부지방, 내일까지 200㎜ 이상 국지성 호우

로또 709회, 1등 14명 ‘11억6527만원씩’… 배출점은? 씨스페이스(코엑스점)·선서적·평안당 등

"린다 김, 빚 갚을 생각 없었고 폭행 맞다"… 폭행·사기 혐의 검찰 송치


[카드뉴스] ‘저축은행 비리 혐의’ 박지원, 무죄 확정…검찰 “상고 포기”

저축은행에서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이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2012년 9월 재판에 넘겨진 지 약 4년 만입니다. 검찰은 대법원에서 파기환송 된 사건이라 번복 가능성이 없어 상고를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박 비대위원장은 2008년 임석 전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에게서 선거자금 2000만 원을, 2010년 오문철 당시 보해저축은행 대표에게서 수사 관련 청탁과 함께 3000만 원을, 2011년 임건우 전 보해양조 회장에게서 금융위원장 청탁 명목으로 30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32,000
    • -0.12%
    • 이더리움
    • 2,676,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62,800
    • -1.68%
    • 리플
    • 1,678
    • -2.33%
    • 솔라나
    • 121,900
    • -0.89%
    • 에이다
    • 265
    • -3.99%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286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5.13%
    • 체인링크
    • 11,840
    • -1.33%
    • 샌드박스
    • 74.13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