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보검에게 물었다 “착하게 살면 안 힘들어요?"

입력 2016-02-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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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과의 인터뷰가 궁금하다면>

[박보검 일문일답] 팬들이 묻고 박보검이 답하다

[스타인터뷰①] 욕심많은 박보검 “뮤지컬ㆍ음반ㆍDJ 모두 해보고 싶어요”

[스타인터뷰 ②] 박보검“오늘도 지하철 타고 왔어요”



[카드뉴스] 박보검에게 물었다 “착하게 살면 안 힘들어요?"

요즘 '대세' 배우 박보검을 이투데이가 만났습니다. 일문일답 부분을 소개합니다.

Q. ‘응답하라 1988’에서 가장 어려운 연기는 무엇이었나요?

A. 택이가 말수가 적다보니 눈빛과 표정, 미세한 근육의 움직임으로 감정을 연기해야 하는 게 쉽지 않았어요.

Q. 바른생활 사나이, 착한 걸로 유명한데 너무 착하게 살면 안힘들어요?

A. 솔직히 스트레스를 잘 받는 편이 아니에요. 착하게 살면서 힘들었던 적은 아직까지는 없었답니다.

Q. 박보검이 생각하는 보검복지부는?

A. 든든한 친구이자 쉼터죠. 힘들 때 마다 찾아가면 응원해주는 팬들이 있어요. 너무 좋아해주시는 것은 감사하지만 선물같은 건 안주셨으면 좋겠어요. 마음만으로 충분하죠.

Q. 노래실력이 상당하신데 팬들을 위해 음반을 내실 계획이 없나요?

A.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경험도 좀 더하고 배워서 OST도 참여해보고 싶고 직접 작사‧작곡도 해보고 싶어요. 아직 실력이 부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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