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산별노조 탈퇴 가능’ 민주노총 “산별노조 토대 허물어… 승복 못 해”

입력 2016-02-20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계좌이동제, 다음주 본격 시작…ISA 맞물려 은행들 마케팅 ‘후끈’

정동영, 국민의당 합류 “전주 덕진 출마”… 안철수 “정치 판 바꾸는 데 큰 역할”

썰전 유시민 “사드 배치, 한국안보와 관계없다”

서울대생 가장의 고백 “주인집 아주머니 덕분에 대학갔다”



[카드뉴스] ‘산별노조 탈퇴 가능’ 민주노총 “산별노조 토대 허물어… 승복 못 해”

어제 산업별 노조 산하 지부 지회가 독립성이 있다면 기업별 노조로 전환할 수 있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이번 판결로 산별노조 체제를 기반으로 조직을 발전시켜온 민주노총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민주노총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어렵게 성장시켜온 산별노조 운동의 토대를 허무는 판결로 승복할 수 없다”며 “정치적 해석이 아닌 객관성과 합리성에 기초한 판결로 사법부의 위상을 회복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92,000
    • +0.31%
    • 이더리움
    • 3,153,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53,000
    • +0.36%
    • 리플
    • 2,023
    • -0.39%
    • 솔라나
    • 127,400
    • +1.27%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533
    • +0.19%
    • 스텔라루멘
    • 213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1.38%
    • 체인링크
    • 14,260
    • +0.85%
    • 샌드박스
    • 107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