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팔달산 토막살인' 박춘풍, 사이코패스 아니다"

입력 2015-12-22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중국발 스모그에 수도권 일부지역 미세먼지 ‘매우 나쁨’ 예상

에이미 30일 출국… 중국 아닌 괌 선택한 이유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삼둥이 하차… 마지막 방송은 언제?

서울역 고가, 25일 오후 12~3시까지 마지막 개방… 26일 철거



[카드뉴스] "'팔달산 토막살인' 박춘풍, 사이코패스 아니다"

'팔달산 토막살인' 사건의 피고인 박춘풍(55·중국 국적)씨가 사이코패스가 아니라는 뇌 영상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22일 박씨의 항소심 속행 공판에서 김지은 이화여대 뇌인지과학연구소 교수는 "사이코패스 경향이 있는 것은 맞지만 사이코패스의 기준치를 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박씨는 지난해 11월 26일 경기도 수원 자신의 집에서 동거녀를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해 팔달산 등 5곳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 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이번 감정 결과를 토대로 이달 29일 오후 2시 선고공판을 할 예정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839,000
    • +0.27%
    • 이더리움
    • 3,265,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17,500
    • +0.24%
    • 리플
    • 2,120
    • +0.76%
    • 솔라나
    • 129,500
    • +0.78%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531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22%
    • 체인링크
    • 14,580
    • +0.9%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