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홍명보 中항저우행 “내가 잘하는 것 할 것… 모든 기대에 부응하진 않겠다”

입력 2015-12-18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연예가X파일’ 신은경 “양육비 매달 150만원 보냈다”… 옷값·채무는?

이경실 남편 성추행 피해자 “극도의 불안감 수치심… 엄벌 내려달라”

미군, 한국서 15차례 탄저균 실험…4월엔 페스트균도 반입

日 ‘천왕탄생일’ 표기한 경남 달력… “다문화가족 위해…”



[카드뉴스] 홍명보 中항저우행 “내가 잘하는 것 할 것… 모든 기대에 부응하진 않겠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중국 프로축구 항저우 뤼청 FC 사령탑에 올랐습니다. 홍 감독이 지도자로 복귀하는 것은 지난해 7월 브라질 월드컵 이후 1년5개월 만입니다. 계약기간은 2016년 1월1일부터 2년입니다. 홍 감독은 어제 항저우 구단과 계약한 후 기자들과 만나 “그동안 모든 사람의 기대에 부응해야한다는 부담감이 누구보다 많았는데 더이상 그 기대에 부응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명예를 좇기보다 내가 잘하는 것을 하겠다”면서 “예전 같으면 쉽게 못했겠지만 지금은 좀더 자유로운 입장에서 (결정) 했다. 많은 분이 이해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27,000
    • -2.42%
    • 이더리움
    • 3,389,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343,200
    • -6.43%
    • 리플
    • 1,921
    • -2.98%
    • 솔라나
    • 144,300
    • -2.04%
    • 에이다
    • 280
    • -3.78%
    • 트론
    • 475
    • +1.5%
    • 스텔라루멘
    • 248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43%
    • 체인링크
    • 15,830
    • -2.52%
    • 샌드박스
    • 49.49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