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수처리 및 생태복원 사업 잇달아 수주

입력 2012-07-20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연과환경이 최근 3억7000만원 규모의 사업을 잇달아 수주했다.

20일 자연과 환경은 현대건설과 계약한 삼송지구납품계약 외에 한울 김치공장 폐수처리시설 개선공사(1.7억), 계룡초등학교 급식실증축 및 기타설비공사 배관공정파트(0.6억), 대전도안 택지개발사업 부지 투수블럭 납품(0.7억), 온양농협교차로 개설공사 생태블럭납품(0.3억), 충북 진천, 음성 혁신도시 개발사업 조성공사부지 생태블럭납품(0.4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한울공장 폐수처리시설 공사는 당사가 보유한 막분리 특허기술을 접목해 기존폐수를 생활용수로 재활용할 수 있을 정도의 수질로 개선·방류하는 사업”이라며 “계속적인 투자 및 기술개발 노력, 실적을 바탕으로 수처리 분야와 생태복원 분야의 선두업체로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병용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9]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18]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월풀·GE 제치고 매장 정면에…美 안방 홀린 삼성 'AI 이모'
  • 쿠팡, 정보유출 파고에도 앱 설치 ‘역대급’…C커머스 지고 토종 플랫폼 뜨고
  • 서사에 움직이는 밈코인 시장…FOMO가 부른 변동성 함정
  • 작년 韓 1인당GDP 3년만 감소, 3.6만 달러…대만에 뒤처져
  • 새해 들어 개미들 삼성전자만 3조 매수…SK하이닉스는 팔아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경찰 조사…“제출 영상 3초짜리, 원본 공개하길”
  •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에 멈추나…12일 교섭·결렬 시 13일 파업
  • '상간녀 의혹' 숙행, '1억 소송' 변호사 선임⋯"나도 피해자" 법적 대응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87,000
    • +0.1%
    • 이더리움
    • 4,585,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966,500
    • +1.9%
    • 리플
    • 3,041
    • -1.43%
    • 솔라나
    • 204,100
    • +1.8%
    • 에이다
    • 574
    • -0.35%
    • 트론
    • 442
    • +0%
    • 스텔라루멘
    • 329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80
    • +0.32%
    • 체인링크
    • 19,390
    • -0.41%
    • 샌드박스
    • 172
    • -3.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