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템플턴 산하 대체 크레딧 운용사인 베네핏스트리트파트너스(BSP)는 조사한 결과, 전 세계 기관투자자(LP) 대다수(92%)가 올해 대체 크레딧 투자 비중을 확대(51%)하거나 유지(41%)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지역과 크레딧 하위 자산군 전반으로 투자 다변화 수요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조사는 북미,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의 연기금·공제회·보험사 등 기관투자자 소속 투자 전문가 13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들 기관이 운용하는 자산 규모는 총 8
2026-02-12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