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B세미콘, 희망퇴직 단행 CB 발행·자사주 매각에도 역부족 1년 내 만기 도래 차입금만 2400억 LB세미콘이 희망퇴직을 단행한다. 2023년부터 매년 적자를 내면서 전환사채(CB) 발행, 자사주 매각으로 운영자금을 확보했지만, 재무상태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특히, 대규모 차입금의 만기가 돌아오면서 구조조정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보인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B세미콘이 희망퇴직을 받고 있다. 연말, 내년 초까지 신청을 받아 20% 이상 감축할 것으로 전해진다. LB세미콘이 희망퇴직에 나선 이유는 적자 지속에 따른
2025-12-21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