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ㆍ공조ㆍ전장으로 넓힌 삼성⋯M&A로 미래 수익원 키운다 [이재용 4년, 미래 지도]
레인보우로보틱스 투자로 미래로봇 기술 확보 플랙트 인수 이어 광주 공조 생산라인 착공 하만은 ADAS로 확장…사업화·수익 확보 과제 삼성은 이재용 회장 지휘 아래 인수합병(M&A)과 설비투자를 통해 미래 사업 지도를 넓히고 있다. 로봇과 냉난방공조(HVAC),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등 성장 분야의 기술과 사업 기반을 확보하는 데 무게를 뒀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인수 기업의 역량을 삼성의 제조·소프트웨어 기술, 글로벌 판매망과 결합해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우고 있다. 로봇에는 삼성전자의 AI·소프트웨어를 접목하고,
2026-10-26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