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2027 수원방문의 해 추진, 수원 3대 축제를 K축제 대표로 육성 - 어디서든 언제든 누리는 문화예술과 스포츠, 시민 삶의 질과 만족 UP -기업 성장 지원→ 일자리 특화→ 돌봄 확대→ 교육 문화까지 선순환 고리 잇기 수원시가 문화관광을 중심축으로 도시의 진로를 세계로 돌린다. 2026년 수원시정의 두 번째 전략은 ‘문화관광 중심도시’ 도약이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목표로, 관광·경제·복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도시 대전환이 본격화됐다. 수원시는 정조대왕능행차, 수원화성문화제, 수원화성미디어아트 등 수원화성 3대
2026-01-13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