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가 새해를 맞아 시장이 직접 시민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 소통 행정에 본격 돌입했다. 김포시는 13일 월곶면을 시작으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시민과 함께하는 대시민 소통 행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13일부터 2월 3일까지 약 4주간 총 14회에 걸쳐 진행되며, 김병수 시장이 직접 읍·면·동을 순회하며 지역별 주요 현안과 생활 속 민원, 시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년인사회는 회당 약 90분간 진행되며, 형식적인 업무보고를 최소화하고 자유로운 질의응답 중심으로
2026-01-14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