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자 테니스의 간판 오사카 나오미가 자스민 파올리니(이탈리아)를 꺾고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도쿄오픈 16강에 진출했다.
오사카는 27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WTA 500 도레이 팬퍼시픽오픈 여자 단식 1회전(32강)에서 파올리니를 2-0(6-3 7-6)으로 제압했다.
7번 시드를 받은 오사카는 4년 만에 출전한 이 대회에서 첫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닝보오픈 2연패를 달성했다. 올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시즌 4승을 거두며 통산 우승 기록도 15회로 늘렸다.
리바키나는 25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 닝보에서 열린 WTA 투어 500시리즈 닝보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레일라 페르난데스(30위·캐나다)를 2-0(6-
여자 테니스 전 세계랭킹 1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왼쪽 허벅지 부상으로 2026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 시즌 최종전인 여자프로테니스(WTA) 파이널스 출전도 무산됐다.
21일 WTA에 따르면 시비옹테크는 20일(현지시간) 중국에서 열리는 WTA 500 닝보오픈 출전을 철회하고 올해 남은 대회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
시비옹테크는 닝보오픈 조직위
세라젬이 ‘WTA 코리아오픈 2026’에서 선수와 대회 관계자의 컨디션 관리를 위한 헬스케어 체험존을 운영한다. 선수 라운지와 라커룸 등에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과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설치한다.
세라젬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리는 WTA 코리아오픈 2026에 헬스케어 체험존을 조성했다고 23일 밝혔다.
필리핀 여자 테니스 간판 알렉산드라 에알라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의 의무 출전 대회인 중국오픈 대신 국가대표를 선택했다. WTA의 면제를 받지 못하면 랭킹상 불이익과 벌금 가능성이 있지만 아시안게임 출전을 강행한다.
로이터통신(Reuters)은 16일(현지시간) “필리핀테니스협회(PHILTA)가 에알라의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WTA에 중국오픈
알렉산드라 에알라가 세계랭킹 3위 제시카 페굴라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필리핀 테니스 역사를 새로 썼다.
에알라는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500시리즈 무바달라 DC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페굴라를 2-1(4-6 6-4 6-0)로 꺾었다.
에알라는 이번 우승으로 생애 첫 WTA 투어 단식 정상에 올랐다. 필리핀
세라젬은 오는 2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리는 국제 여자 프로 테니스대회 ‘WTA500
코리아오픈 2025’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세라젬은 대회 기간 동안 선수 라운지, 리커버리 존, VIP 라운지 등에 안마가전 ‘파우제 M8 Fit’과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비치해 선수와 관람객들이 세라젬의 헬스케어
하나은행은 세계여자프로테니스협회 (WTA) 정규투어 '하나은행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달 14일부터 22일까지 총 9일간 열리는 하나은행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는 WTA에서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 여자프로테니스 정규투어 대회다. 하나은행이 2017년부터 국내 테니스 저변 확대 및 건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