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은 미국 대표지수 인덱스펀드 시리즈인 ‘신한미국S&P500인덱스펀드’와 ‘신한미국나스닥100인덱스펀드’의 전체 수탁고가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연초 이후 730억 원이 넘는 자금이 유입되면서 출시 1년 만에 이룬 성과다.
KG제로인에 따르면 ‘신한미국S&P500인덱스펀드(UH)’와 ‘신한미국나스닥100인덱스펀드(UH)’ 의
NH투자증권 나무증권은 적립식 투자 서비스인 ‘주식모으기’ 서비스 기능을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
주식 모으기는 국내 및 해외주식을 고객이 원하는 일정한 주기와 수량만큼 설정해 적립식으로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다. 국내주식은 100원부터, 해외주식은 최소 1000원부터 원하는 금액, 원하는 주기에 고객의 투자 계획에 맞게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인공지능(AI) 인프라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에 투자하는 ‘미래에셋 ETF로 글로벌AI인프라 펀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미래에셋 ETF로 글로벌AI인프라(주식-재간접형) 펀드는 AI 기술혁명의 기초가 되는 근간 산업(인프라스트럭쳐)에서 경쟁력을 갖춘 주요 기업들에 투자한다.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전력 인프라’
하나증권 클럽원(Club1), 초고액자산가 대상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로 인기
비상장 투자의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수의 기업에 분산 투자한 뒤, 오랜 기간 모니터링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클럽원(Club1)도 이렇게 어려운 시기를 거쳐 성과가 개선된 기업이 확인되면 집중투자해 다수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왔다.
강용수 하나증권 Club1WM센
신영증권은 자산관리플랫폼 '스마트리핏 2.0'을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리핏 2.0'은 신영증권이 지난 9월 출시한 태블릿 기반 통합자산관리 플랫폼으로 고객 자산관리를 위해 활용해 왔다. 상품 매매 등 창구에서 이루어지던 고객 자산관리와 승계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탑재해 다양한 업무처리를 종이 서류 없이 즉시 실행할 수 있다. 또 이번 개
개인투자자 대상 해외파생상품 주니어 트레이더 교육해외파생상품 기초 이론, 현직 트레이더 교육 등 진행
하나증권은 10월 말까지 해외파생상품 주니어 트레이더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처음 진행되는 ‘해외파생상품 주니어 트레이더 양성 과정’은 해외 직접 투자 수요 증가에 따라, 해외투자에 대한 기본 지식 확립과 올바른 투자문화 정착을
삼성증권은 30억 원 이상 자산가 고객이 6월 말 기준 4041명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증권사에서 30억 원 이상 자산가 고객이 4000명을 넘긴 것은 업계 최초다. 이들 고객의 1인당 평균 자산은 254억3000만 원으로, 지난해 연말 대비 500여 명이 증가했다.
이는 삼성증권이 30억 원 이상 초고액자산가 서비스인 SNI(Succes
‘여풍(女風)’, ‘우먼파워(Woman Power)’. 사회에 진출한 여성들의 활약상을 일컫는 말이다. 전통적으로 남성들만의 분야로 여겨온 여성 금기 분야에 진출한 여성이나 리더십을 지닌 여성 지도자의 사회적 영향력을 지칭할 때 사용한다. 대표적인 업권이 금융업이다. ‘방탄유리’라 불릴 정도로 보수적인 금융권에서 ‘최초’ ‘1호’ 타이틀을 단 여성 임원과
하나증권은 올해 상반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증권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31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9%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607억 원으로 같은 기간 152% 늘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자산관리(WM) 부문은 금융상품의 판매 증가와 손님 수 확대가 상반기 실적 증대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형펀드’ 설정액이 25일 기준 507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출시된 지 1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미래에셋글로벌자산배분밸런스펀드는 금융시장의 변동성 속에서도 장기적으로 안정적 성과를 내기 위해 글로벌 자산에 분산 투자한다.
주식에 50% 투자하는 동시에 주식과 상관관계가 낮아 위
하나금융그룹은 올해 상반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 2조687억 원을 시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2.4%(478억 원) 증가한 것이다.
대내외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증대와 주가연계증권(ELS) 손실보상 1147억 원, 환율 상승에 따른 FX 환산손실 1287억 원 등 대규모 일회성 비용에도 불구하고 △고객 기반 확대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
KB자산운용은 25일 인도의 핵심 성장 테마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KB 인도 성장 셀렉션 펀드’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KB 인도 성장 셀렉션 펀드는 장기적으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고 중단기적으로 기업 이익 성장을 동반하는 이커머스·유통혁신, 재량소비, 핀테크, 인프라, 첨단제 등 5가지 핵심 성장 테마를 선별해 투자한다.
대형주와 중소형주를
KB증권이 올해 상반기 376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증권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2496억 원) 대비 50.7% 증가한 376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4930억 원으로 8.5% 늘었다.
부문별로는 자산관리(WM)부문에서 브로
지금 당장, 타깃데이트펀드(TDF)에 투자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박동우 NH아문디자산운용 WM연금마케팅본부장은 최근 서울 여의도 NH아문디자산운용 본사에서 이투데이와 만나 투자자들에게 이같이 조언했다. TDF 상품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 연금시장의 성장을 확신하는 대목이다.
박 본부장은 “개인이 금융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시의적절하게 다양한 자
내부 업무·금융상품·IB까지신입 공채 규모 쪼그라들어사내 AI 규율 체계 마련 필요
증권가에서 인공지능(AI) 도입이 활성화하며 증권사 내 인력 구성에도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커졌다. 일부 증권사는 일찍이 AI 서비스 확대를 염두에 둔 조직 개편에 착수했지만, 인력 대체 속도가 빨라지는 데 대한 고민거리는 남아 있다.
팀에서 본부까지…업무 효율화·
NH투자증권은 자사 유튜브 채널인 '투자로그인 by NH투자증권'이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소셜아이어워드에서 금융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NH투자증권 투자로그인은 주식 투자에 친숙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접근할 수 있도록 브랜드 진입장벽을 과감히 낮춘 것에 호평을 받았다. 또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미래
‘AI PB’ 시대…대면 기피 투자자 몰려분석 사례 없던 기업까지 보고서 확대
회사원 이 모(29)씨는 지난달 난생처음 해외 주식과 원자재, 상장지수펀드(ETF) 등에 투자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산관리를 해주는 국내 증권사의 서비스를 통해서다. 이 서비스는 소액을 투자해도 AI가 고객의 투자 성향 등을 파악해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