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VIP 고객 프로그램인 ‘에비뉴엘(AVENUEL)’을 희소성과 경험 가치에 집중해 고도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에비뉴엘 고객이 포인트를 통해 이용하던 기존 ‘에비뉴엘 포인트’ 제도를 올해부터 ‘에비뉴엘 큐레이션’으로 새롭게 개편하고, 서비스를 콘텐츠 중심으로 고도화한다. 에비뉴엘 큐레이션은 △스테이 △퀴진 △라이프 △웰니스 △스토어 △채리티
갤러리아백화점의 VIP 고객 전용 ‘와인 큐레이션’ 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대표 VIP 특화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첫선을 보인 와인 큐레이션 서비스는 갤러리아가 엄선한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서비스다. 연간 구매금액 2000만 원이 넘는 ‘파크제이드 블루’ 등급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교보생명은 우수 고객(VIP)들이 경영 노하우를 나누고 인맥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노블리에 소사이어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각계각층의 VIP 고객 10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6월 중순까지 16주간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세계를 지배하는 신인류, 포노사피엔스 △건축과 함께하는 유럽 철학여행 △영화로 배우는 상상력 등을 주제로 명사
신세계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봉마르쉐백화점과 손을 잡고 VIP 고객 서비스를 공유키로 했다.
신세계는 이달 초 프랑스 봉마르쉐와 VIP 고객 프로그램 관련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세계 VIP 고객들은 국내에서 받던 VIP 혜택을 프랑스 파리에서도 동일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봉마르쉐백화점 VIP 고객들들은 신세계 인천공항
내수 침체에 시달리고 있는 국내 백화점들이 VIP 고객 챙기기에 더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에는 해외 백화점에서도 국내 서비스를 그대로 누릴 수 있도록 다각도의 제휴 활동에 나서고 있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초 미국 유명 백화점인 ‘삭스 핍스 애비뉴(Saks Fifth Avenue)’와 VIP 고객 프로그램 교류 파트너십을 맺
신세계 백화점 VIP고객이 미국 명품 백화점에서도 똑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신세계는 이달 초 미국 ‘삭스핍스애비뉴(Saks Fifth Avenue)’와 VIP 고객 프로그램 교류를 골자로 파트너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에서 받던 VIP 혜택을 해외에서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양 백화점간 MD 등 콘텐츠 교류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