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은 미국 바이오 기업과 약 140만 달러 규모의 플라스미드 임상용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계약자와 공급품목은 비공개됐으며, 계약금액은 원화 기준 약 15억 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해서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이 기대된다”며 “유전자 및 세포 치료제의 활발한 임상으로 인해 원료로 이용되는 플라스
진원생명과학은 자회사 VGXI에서 리보핵산(RNA)을 포함한 생산 설비 확장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VGXI가 2일 플라스미드 가변규모 생산뿐만 아니라 RNA 생산이 가능한 생산시설 확장을 완료함에 따라 기념식을 개최했다”며 VGXI는 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cGMP) 의약품위탁생산기업”이라고 말했다.
진원생명과학
진원생명과학은 플라스미드 유전자정보물질(DNA) 위탁생산시설인 자회사 VGXI가 임상용의약품 RNA를 생산하기 위해 미국 휴스턴 매소디스트 병원 연구소(Houston Methodist Research Institute)와 독점적 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해 'mRNA' 백신 및 'RNA' 치료제 생산의 핵심기술과 mRNA 백신 설계 및 연구 기술을 이전 받아
진원생명과학, 피씨엘 등이 메르스 확진으로 인한 수혜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진원생명과학과 피씨엘은 각각 전일 대비 1850원(29.89%), 650원(5.63%) 오른 8040원, 1만2200원에 거래 중이다.
바이오니아도 같은 시각 550원(4.55%) 오른 1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3년 만
진원생명과학이 약 600억 원 규모의 메르스 DNA백신(GLS-5300) 연구개발 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진원생명과학은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이 현재 임상2단계 개발을 진행중인 메르스 DNA백신에 대해 전세계 메르스 발병 및 급속확산을 대비한 응급 비축용 백신의 임상개발 및 백신 생산공정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 자금 전액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1
진원생명과학의 미국 소재 자회사가 유전자치료제 원료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위탁생산(CMO) 시설을 확장한다.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휴스턴 소재 자회사인 VGXI의 면적을 확장하는데 착수했으며, 확장이 완료되면 전체 면적은 기존 대비 17% 증가하고, 국제규격(cGMP) 생산시설의 면적은 70% 이상 늘어난다고 23일 밝혔다.
VGXI는 현
진원생명과학이 독점 생산 하는 이노비오의 두경부암 치료 DNA백신이 임상 1상을 마치고 임상 2상에 진입했다. 이에 따라 총 7억 달러 기술료 중 임상 2상에 따른 마일스톤 기술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9일 진원생명과학 관계자는 “이노비오가 2015년 다국적제약기업 아스트라제네카사의 자회사인 메드이뮨으로 7억 달러에 기술이전한 두경부암 치료 DN
진원생명과학의 관계사 이노비오가 개발중인 HIV(인체 면역 결핍 바이러스) 백신의 우수한 임상결과가 확인됐다.
진원생명과학은 이노비오가 HIV 백신으로 개발중인 PENNVAX-GP의 임상연구결과,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개발중인 어떤 HIV 백신의 임상 결과보다 탁월한 100%에 가까운 면역반응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임상연구는 미국 HIV 백
진원생명과학의 자회사인 플라스미드 DNA 전문 위탁생산기업 VGXI가 세계백신회의에서 백신산업 최우수상을 받았다.
진원생명과학은 VGXI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17회 세계백신회의에서 백신생산·공정개발 부문에서 백신산업 최우수상(ViE)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백신산업 최우수상(Vaccine Industry Excellence Awa
진원생명과학은 지난 18일 미국 플라스미드 유전자(DNA) 생산기업인 자회사 VGXI에 미국 피트 올슨(Pete Olson) 하원(에너지·상업위 위원) 및 바이오텍 주요 인사들과 함께 바이오텍 활성화 방안 등 원탁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진원생명과학은 회의에 피터 올슨 의원과 박영근 진원생명과학(VGXI 대표겸임) 사장을 비롯해 짐
진원생명과학이 개발 중인 지카바이러스 DNA백신에 대한 첫 임상시험 대상자 접종이 시작됐다.
진원생명과학은 개발하고 있는 지카 DNA백신(GLS-5700)에 대한 첫 임상시험 대상자의 접종을 시작해 1상 임상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임상연구는 40명의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으로 지카 DNA백신의 안전성, 내약성 및 지카 바이러스 예방에
진원생명과학은 지난달 17일 관계사인 이노비오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지카 DNA백신(GLS-5700)에 대해 미국 FDA로부터 임상승인을 받았다. 전 세계 최초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1상 임상연구에 착수하게 된 것이다.
지카 DNA백신의 개발에는 진원생명과학과 이노비오뿐만 아니라 미국과 캐나다 유수의 대학 연구팀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내 임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휴스턴 소재 자회사인 VGXI의 생산시설에 추가로 소규모 국제규격(cGMP) 임상용 DNA 백신 생산시설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확장 개소식에는 미국 하원의원 케빈 브레디와 미국 텍사스 바이오협회(THBI) 회장 톰 코왈스키를 비롯한 관련 산업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확장된 국제규격(cGMP) 생산시설은 10리터에서 4
“에볼라 임상경험과 메르스 DNA백신의 세계 최초 임상연구 착수 경험을 살려 지카 백신 개발에서도 가장 앞서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원생명과학이 지카비이러스 DNA백신으로 대전환점을 맞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박영근 지원생명과학 대표는 지카바이러스 DNA 백신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박 대표는 “마우스와 원숭이 실험에서
진원생명과학은 관계사인 이노비오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지카 DNA백신이 지카 바이러스의 예방 및 치료에 필요한 강력하고 지속적인 면역반응을 유도해 낸다는 사실을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진원생명과학과 공동개발팀은 “지카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바이러스 항원을 선별해 DNA백신을 제작한 후 마우스에 지카 DNA백신을 접종하여 지카
진원생명과학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7억80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1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 증가했다.
회사 측은 “3분기 흑자 전환은 당사가 참여하고 있는 에볼라 퇴치 프로그램에 대해 미국 국방부 산하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의 비용 지원과 플라스미드 DNA 위탁생산시설인 미
진원생명과학이 미국 국방부로부터 에볼라 퇴치 프로그램의 전임상 연구와 마일스톤이 성공적으로 수행됨에 따라 추가 지원금 280억원을 수령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진원생명과학과 공동 개발 연구팀이 받은 지원금은 지난 4월 선수금 250억원 등 현재까지 총 530억원이다. 향후 백신 공급과 임상 개발 비용으로 추가 130억원을 옵션으로 지원 받을 가능
진원생명과학은 11일 미국 관계회사 이노비오가 다국적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인 메드이뮨에 HPV 유발 암 치료 DNA백신(INO-3112)에 대한 라이선스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약 7억3000만 달러(8000억원) 규모이며, 이는 지난 달 국내 제약사가 내성표적 폐암 신약을 다국적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에
진원생명과학은 자회사 VGXI가 생산ㆍ공급한 임상시료를 사용한 낭포성 섬유증 유전자치료제의 우수한 임상2상 결과가 저명한 의학학술잡지인 ‘란셋 호흡기의학(Lancet Respiratory Medicine)’에 발표됐다고 10일 밝혔다.
영국 의학연구회와 영국 국립보건연구소가 지원한 영국 낭포성 섬유증 유전자치료제 컨소시엄(UKCFGTC)은 VGXI의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