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제5회 연례 백신 세계 아시아 의회 2023’의 행사인 아시아태평양 백신 우수상(Asia-Pacific Vaccine Excellence Award, AVEA)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의 가장 유망한 백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AVEA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백신 커뮤니
진원생명과학이 강세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국가안보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필수의약품의 자국 내 생산 확대를 위해 국방물자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DPA)을 발동하면서다.
28일 오후 3시 18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9.72% 오른 3330원에 거래 중이다.
27일(현지시간) ‘공급망 회복력 위원회’ 첫
진원생명과학은 “핵산 기반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자회사 VGXI가 중국 뉴로프스(Neurophth)에서 개발 중인 아데노 관련 바이러스(AAV) 기반 안과질환 유전자 치료제 후보물질 ‘NFS-01(NR082, rAAV-ND4)’의 제조 원료로 사용되는 플라스미드 DNA의 시험 생산(Engineering Run)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자회사인 플라스미드 유전자(DNA) 위탁개발생산(CDMO)기업 VGXI의 본사이자 최첨단 생산시설을 갖춘 텍사스주 콘로시 데이슨 테크놀로지 파크 소재 신규 공장이 세계적 권위의 미국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지 ENR(Engineering News Record) 텍사스&루이지애나 지역판이 선정한 ‘2023년 제조업 분야 베스트 프로젝트’로
진원생명과학은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cGMP)을 준수하는 플라스미드 DNA 및 RNA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자회사 VGXI의 최고영업책임자(CCO)로 제프 휘트모어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휘트모어 CCO는 미국 텍사스주 콘로시 데이슨 테크놀로지 파크에 위치한 VGXI의 본사이자 최첨단 생산시설을 갖춘 신규공장의
진원생명과학은 고품질 플라스미드 DNA(유전자)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자회사 VGXI가 세계백신회의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세계백신회의는 전세계 제약 바이오 업계 과학자 및 기업, 학계가 참여해 최신 백신 과학 및 기술과 공급에 대한 지식 공유와 협력을 모색하는 백신 업계 권위 있는 가장 큰 규모의 행사로 알려져 있다. 올해는 4월 3일
진원생명과학은 580만 달러 규모의 플라스미드 DNA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계약 상대방은 계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며, 계약총액을 원화로 환산할 경우 72억 원 규모이다.
진원생명과학의 자회사 VGXI는 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 위탁개발생산(CDMO)시설로 고품질의 플라스미드 DNA 의약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
진원생명과학 자회사 VGXI가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41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VGXI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가한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전 세계 헬스케어 기업과 벤처캐피털 및 사모펀드 등의 투자기업이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행사이다. 올해는
진원생명과학이 치료용 항암 백신 기업인 애스톤사이언스와 차세대 핵산 기반 백신의 공동 연구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진원생명과학과 애스톤사이언스는 △공동연구개발 △전임상 및 임상개발 관련 지원 △생산 및 상업화 등 사업분야 전반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
진원생명과학은 지난 7일 자회사 VGXI가 미국 텍사스주 콘로시 데이슨 테크놀로지 파크에 건설한 신규공장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미국 하원 케빈 브래디 의원, 주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관 안명수 총영사, 시공사 BE&K의 CEO 프랭크 홀리, 콘로시 관계자, VGXI의 고객사 및 비즈니스 파트너사 관계자, 바이오휴스턴 앤 타나베
진원생명과학 자회사 VGXI가 신설한 미 공장 준공식이 10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18일 진원생명과학에 따르면 자회사 VGXI가 미국 텍사스주 콘로시 데이슨 테크놀로지 파크(Deison Technology Park)에 건설한 신규공장이 10월 7일 준공식을 앞두고 있다. VGXI는 플라스미드 DNA 위탁개발생산(CDMO)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는 국내 기업들이 임상에 진척을 보이고 있다. 어떤 백신이 국산 1호 '스카이코비원'의 뒤를 이을지 주목된다.
8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국내 기업들은 부스터샷(추가접종) 백신, 오미크론 전용 백신 등으로 코로나19 백신의 임상 연구를 확대하면서 후발주자로서 시장성을 모색하고 있다.
진원생명과학은 미국에서
진원생명과학은 플라스미드 DNA 위탁개발생산(CDMO)기업인 자회사 VGXI가 미국 텍사스주 콘로시데이슨 테크놀로지 파크(Deison Technology Park)에 건설한 신규 공장에 대한 준공검사 후 입주 허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콘로시의 엄격한 시설물에 대한 안전진단 및 소방점검 절차에 따라 검사가 진행됐고,입주 허가를 획득함에
진원생명과학이 다수의 유전자 치료제 개발 업체와 생산 및 수주 논의 진행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진원생명과학은 17일 오전 10시 8분 현재 전날보다 14.35% 오른 1만19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케이프증권은 미국 현지 담당자 미팅 결과 현재 다수의 유전자 치료제 개발 업체들과 생산 및 수주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분석했다.
오승택 케이프투자증
케이프투자증권은 진원생명과학이 주력하는 유전자치료제 시장에 대해 고성장 이견의 여지가 없다고 분석했다. 다만 이 회사에 대해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별도로 제안하진 않았다.
오승택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17일 “글로벌 산업 분석 업체 비즈니스와이어는 최근 보고서에서 Viral Vector 및 Plasmid DNA 생산 규모를 2020년 6억 8842만
진원생명과학은 플라스미드 DNA 위탁개발생산(CDMO)기업인 자회사 ‘VGXI’의 미국 신규공장에 직원 가족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이사는 “VGXI 신규 공장의 준공을 앞두고 직원 가족들 약 300명이 참석한 신규 공장 견학 행사가 지난 9일 끝났다”며 “신규 공장에서 차별화된 고품질의 플라스미드 DNA
진원생명과학은 자회사 VGXI가 제40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박영근 VGXI 대표이사는 “유전자치료제 및 mRNA 백신 시장이 급증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미드 DNA와 mRNA 원액의 의약품 생산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진원생명과학은 CAR-T 치료제에 적용가능한 단일세포내 핵산전달용 미세유체 전기천공시스템을 미국 Rutgers(럿거스) 공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단일세포에 효과적인 분자전달을 위한 고성능 피드백 조절 전기천공 미세기기’라는 특허명으로 이미 미국, 유럽, 일본, 인도에서는 등록됐고, 현재 한국 등에서는 심사가 진행
진원생명과학은 “플라스미드 DNA 위탁개발생산(CDMO)기업인 ‘VGXI’는 미국 텍사스주 콘로시 데이슨 테크놀로지 파크(Deison Technology Park)에 건설 중인 신규1공장의 외관 공사를 마무리 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 4월 최종 강철 빔이 설치된 후 불과 5개월 만에 외관 공사 전체가 마무리된 것”이라며 “향후 날씨와
진원생명과학은 자회사 VGXI가 지분을 통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JP모건을 주간사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은 “VGXI는 현재 미국 텍사스주 콘로시에 신규 1공장 건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1분기에 완공 및 적격성 평가 완료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금번 조달되는 자금은 최근 수요가 급증하는 플라스미드 DNA 및 m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