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LG V30의 새로운 색상 ‘라벤더 바이올렛’ 제품을 이동통신 3사를 통해 17일 출시한다.
LG전자는 모로칸 블루, 클라우드 실버, 오로라 블랙에 이어 이번 라번데 바이올렛 색상을 추가했다.
LG V30 라벤더 바이올렛은 △158g의 가벼운 무게와 7.3mm의 슬림한 두께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F1.6 크리스탈 클리어 렌즈
LG전자의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가 13일(이하 현지시간) 버라이즌, AT&T, T모바일, 스프린트, US셀룰러 등 미국 5大 이동통신사 모두를 통해 출시된다.
LG V30는 5일 버라이즌을 시작으로, 6일 AT&T, 13일 T모바일 등 순차적으로 미국 이동통신사를 통해 출시됐다.
LG전자는 LG V30의 홍보를 위해 할리우드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 부진에도 불구하고 가전 및 TV 사업 호조에 따라 3분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성적표를 내놨다.
LG전자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5조2279억 원, 영업이익 5161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2%, 82.2% 증가했고 전 분기대비 매출은 4.6% 증가, 영
삼성과 LG의 부품사들이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출시의 수혜자가 됐다. 삼성, LG, 애플 등 주요 업체들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출시 효과로 3분기부터 부품사들의 실적 상승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1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기와 삼성SDI는 3분기 각각 1167억 원, 283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전
구글이 새 스마트폰 픽셀2를 공개하며 삼성, 애플 등이 선점한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AI스피커 신제품과 가상현실(VR) 헤드셋 등도 선보였다.
CNBC는 4일(현지시간) 구글이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를 가졌다고 보도했다. 릭 오스텔로 구글 하드웨어부문 부사장은 이날 2세대 구글-메이드 하드웨어를 공개했다. 구글
단말 지원금 상한제 폐지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시장 상황을 고려하면 당장 공시 지원금이 크게 오르기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하지만 추석 연휴 대목과 겹치면서 유통망을 통한 불법 보조금이 기승을 부릴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원금 상한제가 폐지되면서 다음 달 1일부터는 신형 휴대전화에도 33만 원을 넘는 지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추석연휴를 보조금으로 인한 시장 혼란을 최소화 해 달라고 유통점주들에게 당부했다. 해마다 반복되는 명절 대란을 막기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한 것.
이 위원장은 28일 경기 안양시 평촌신도시 범계역 부근의 이동통신 대리점을 방문해 연휴에 차별적 단말기 지원금 지급에 따른 시장 과열이나 혼탁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
이동통신 3사의 올해 3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다시 1조원 밑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1분기와 2분기에는 영업익 1조를 돌파하면서 실적 선방을 이어갔지만 마케팅비 증가가 영업이익 하락으로 연결됐다는 분석이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 3사의 3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1조 원 밑으로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실
다음달 1일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하 단통법) 폐지를 앞두고 법정상한선(33만 원)을 초과한 불법 보조금이 또다시 등장했다. 출고가가 100만 원을 호가하는 갤럭시노트8에 최대 40만 원의 불법 보조금이 붙으면서 30만 원대까지 가격이 떨어지는 등 단통법 취지와 달리 이용자 차별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25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지난
지난 20일 찾은 LG이노텍 광주광역시 공장. 21일 출시되는 LG전자 스마트폰 V30의 ‘눈’을 만나기 위해선 ‘먼지와의 사투’가 필수적이었다.
일단 화장은 전면 금지다. 파운데이션, 눈썹, 마스카라는 물론 비비크림과 립스틱조차 제한된다. 라인에 들어가기 위해서 무려 7단계 이물 제거 절차를 거쳐야 했다. 방진복ㆍ방진화 착용, 1차 접착롤, 정전기
전 세계 스마트폰 가을 대전이 막을 올렸다. 삼성전자와 애플, LG전자에 이어 구글, 화웨이, 소니 등 글로벌 IT 기업들이 스마트폰을 속속 공개할 계획이다.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의 손을 들어줄지 주목된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 갤럭시노트8과 LG V30는 국내 시장에서 21일 본격 출시되며 한판 승부를 벌인다. 국내에서만 85만 대
LG전자의 하반기 스마트폰 사업을 책임질 ‘LG V30’의 사전 예약판매(예판)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상반기 프리미엄 제품의 성적을 뛰어넘으며 침체된 MC(모바일 커뮤니케이션)사업부의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지 업계가 주시하고 있다.
19일 이동통신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V30·30+의 예판성적이 ‘G6’에 비해 호조를 보이고 있다. V시리즈의 예판은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갤럭시노트8의 전자파 흡수율 1등급을 받았다. 이는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이다.
17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국립전파연구원은 갤럭시노트8의 전자파 흡수율(SAR)이 0.211W/kg으로 1등급을 받았다고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전자파 흡수율은 인체에 흡수되는 전자파량을 측정한 값이다. 통상 인체 1㎏에 흡
휴대전화 개통 시 지원금 대신 받을 수 있는 선택약정 할인율이 15일부터 20%에서 25%로 상향됐다. 최근 출시된 삼성 ‘갤럭시노트8’과 LG ‘V30’에 선택약정 할인율 25%를 적용할 경우 혜택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갤럭시노트8과 V30을 선택약정 할인으로 구매할 때 공시지원금을 받을 때보다 얼마나 더 할인 받을 수 있을까.
갤
15일부터 휴대전화 단말기 지원금 대신 선택약정을 하는 경우 받을 수 있는 요금할인 혜택이 20%에서 25%로 상향된다. 신규가입자에 한해 적용되는 제도지만 기존에 20% 요금할인 약정을 맺은 가입자도 남은 약정기간이 6개월 미만이면 위약금을 면제받고 25% 요금할인 약정에 새로 가입할 수 있다.
선택약정제도는 단말기를 구입할 때 받는 한번에 받는 공
[종목돋보기] LCD(액정표시장치) 제품 전문 제조업체 이라이콤이 지지부진한 주가에 쓴웃음 짓고 있다. LCD시장이 저무는 추세 속에 OLED(유기발광다이오) 관련 사업으로의 다각화가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14일 이라이콤의 주가는 전일대비 0.47%(40원) 내린 8390원에 머물렀다. 5거래일 연속 하락이자, 250일 신저가다.
이라이콤은
같은 실시간 방송을 보더라도 SK텔레콤의 동영상 플랫폼인 ‘옥수수’에서 보면 데이터를 25% 절약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고효율 비디오 코덱(HEVC)을 미디어 플랫폼 ‘옥수수’의 실시간 채널 12곳에 28일부터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데이터 트래픽은 이통사의 가장 중요한 수익원인데, 이익을 일부 포기하더라도 고객 관점에서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30의 예약판매가 시작된 14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에서 고객이 상담을 받고 있다. LG V30의 출고가는 94만9300원으로 유통점이 주는 추가 지원금(공시 지원금의 최대 15%)까지 더하면 최고 28만4000원을 할인받아 최저 66만53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30의 예약판매가 시작된 14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에서 관계자들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LG V30의 출고가는 94만9300원으로 유통점이 주는 추가 지원금(공시 지원금의 최대 15%)까지 더하면 최고 28만4000원을 할인받아 최저 66만53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LG전자 전략 스마트폰인 V30의 사전예약이 14일 시작되면서 사은품 등 사전예약 구매자에게 제공되는 혜택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8도 이날 사전예약 접수를 마감하면서 막바지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V30은 LG전자가 '가성비'를 무기로 한 야심작이다. 디자인과 오디오·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기능에 대해 호평이 이어지는 데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