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승승장구하던 LG전자의 HE·H&A사업부가 흔들렸다. ‘G5’의 실패 여파로 MC사업부가 올해 들어 최대 규모의 적자를 기록한 가운데, 역대 최고 성적을 내던 HE·H&A 사업부가 수익성이 둔화되면서 LG전자의 4분기 실적을 적자로 밀어넣었다.
LG전자는 작년 4분기 연결기준 영업적자가 35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6일
LG전자가 또 스마트폰에 발목을 잡혔다. 지난해 4분기 MC사업부가 경영효율화에 따른 비용을 반영하면서 대규모 적자를 기록, 전사 실적 개선을 가로막았다.
LG전자는 작년 4분기 연결기준 영업적자가 35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6일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조 7819억 원으로 1.5% 늘어났다.
당초 증권가에서는 가파른
‘영원한 맞수’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올해 4분기(10~12월) 성적표가 크게 엇갈릴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업황 호조에 힘입어 8조 원대 영업이익을 내놓을 것으로 보이는 반면, LG전자는 영업적자마저 우려되고 있다.
2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시장 추정치)는 7조9385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드디어 애플의 갑질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7년 동안 묵었던 체증이 풀리는 것 같다.”
정부가 불공정 계약을 관행처럼 일삼은 애플에 과징금 부과를 통해 제동을 걸자 이통 3사 관계자들이 내뱉은 말이다.
2009년 KT를 통해 국내 시장에 처음 들어온 애플의 영향력은 막강했다. 당시만 해도 국내에 글로벌 스마트폰 모델이 없었기 때문에 아이폰의 국내
LG전자가 ‘V20’의 뛰어난 오디오 성능과 다양한 편의기능으로 힙합 매니아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LG전자는 인기 힙합 프로듀서 그레이(Gray)가 V20로 만든 음원 소스에 네티즌들이 직접 랩과 노래를 만들어 음악 실력을 겨루는 ‘플레이 위드 그레이(Play with Gray)’ 행사를 지난달 7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LG전자가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와 손잡고 영화 ‘스타워즈’ 콘셉트의 LG 휴대폰 꾸미기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는 오는 28일 개봉 예정인 영화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콘셉트의 휴대폰 꾸미기 콘텐츠를 제작해 제공한다. 사용자는 LG 스마트폰에 기본 설치된 ‘LG스마트월드’에서 해당 콘텐츠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LG전자
[카드뉴스 팡팡] ‘루머’로 미리 보는 삼성 갤럭시S8
내년 상반기 삼성전자의 차기 스마트폰 갤럭시S8이 출시됩니다. 내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17'에서 첫 공개 후 4월 정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높은 관심만큼 파다한 '스펙 루머'로 갤럭시S8을 미리 만나봤습니
LG전자가 연말연시를 맞아 ‘V2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Happy new EAR!(해피 뉴 이어)’ 프로모션을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두 달 간 진행한다.
LG전자는 새해 인사 ‘Happy new year’에서 ‘year’ 대신 ‘EAR’를 사용해, V20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HMC투자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원가상승과 일회성 비용 등으로 4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24일 밝혔다.
노근창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LG전자는 3분기 ‘G5’ 판매 부진으로 인해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사업본부 영업적자가 4364억 원을 기록했고 4분기에도 ‘V20’의 출하량 증가에도 불구
직장인 박모(35) 씨는 스마트폰을 새로 구입하기 위해 제품을 둘러보던 중, 눈에 띄는 색상의 제품 발견했다. 그는 ‘바로 이거다’라고 마음속으로 외치며 주저 없이 구입을 결정했다. 박 씨는 “과거에는 스마트폰 사양을 주로 살펴봤지만, 이제 사양은 다 거기서 거기”라며 “디자인, 특히 색상을 주요 구매 포인트로 삼고 있다”고 했다.
최근 주요 IT
LG전자가 17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 축제 ‘지스타(G-STAR) 2016’에서 게이밍 기기를 대거 선보인다.
16일 LG전자에 따르면 360㎡ 규모 부스에 울트라와이드 게이밍 모니터, 노트북 '그램', 고성능 울트라PC 등 게임에 최적화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존을 마련한다. 부스 중앙에는 가로 6.5m, 세로
지난해 주요 고객사 애플의 판매 부진으로 실적 직격탄을 맞았던 LG이노텍이 4분기 반전 드라마를 쓸 전망이다. 4분기부터 듀얼 카메라 출하가 본격화되고 LG전자의 ‘V20’도 판매 호조를 보여 실적 개선세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5일 LG이노텍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카메라 모듈 생산량은 1억3217만4000개로 7873만6000개를 생산했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LG V20’가 미국 시장 출시 열흘 만에 누적판매량 20만대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는 V20를 지난달 28일 미국 시장에 출시한 이후 하루 평균 2만대 꼴로 판매하고 있다. 전작 V10과 비교하면 판매량이 두 배 늘었다.
LG전자는 V20의 뛰어난 동영상 촬영기능을 내세워 북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올레드 TV가 2년 연속 ‘CES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주최 측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이하 CTA)는 LG 올레드 TV가 △완벽한 블랙을 바탕으로 구현하는 생생한 화질 △혁신
LG전자가 유명 래퍼 ‘그레이(GRAY)’와 함께 진행한 ‘LG V20 사운드 프로젝트’ 영상이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공개 6일 만에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했다.
LG V20 사운드 프로젝트는 V20의 뛰어난 오디오 녹음 성능과 편의 기능을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진행됐다. 이 영상은 그레
‘갤럭시노트7’ 단종 반사이익으로 초기 호조세를 보였던 LG전자의 ‘V20’이 ‘아이폰7’의 등장으로 반짝 흥행에 그치고 말았다. LG전자는 V20에 대한 마케팅을 전면 강화하고 판매량 방어에 나선다.
3일 시장조사기관 애틀러스리서치앤컨설팅이 발표한 10월 4주 오프라인 기준 스마트폰 주간 판매량(이통사의 직판을 제외한 대리점을 통한 개통물량)에 따르면
LG전자가 준비 중인 모바일 전자결제서비스 ‘LG페이’의 결제 방식을 확정 짓지 못해 도입을 준비 중인 카드사들도 벙어리 냉가슴을 앓고 있다. 당초 '화이트 카드' 방식을 도입하기로 하고 카드사들도 개발에 나섰지만, 최근 이 전략은 백지화된 상태다.
1일 카드 업계 한 관계자는 “화이트 카드 방식으로 LG페이 개발을 추진하고 있었는데, 몇 주 전 LG전자
LG전자는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20’의 글로벌 시장 출시를 준비하며 또 한 번 고민에 빠졌다. 바로 중국 딜레마다.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 시장의 공략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현지 업체가 장악하고 있는 탓에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 중국에서 LG전자의 스마트폰 점유율은 1% 미만에 불과하다.
업계 한 관계자는 “중국에서 점유율이 낮은 만
LG전자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20’을 전략적 판매 요충지인 북미에 출시하며 글로벌 점유율 확보에 나섰다. 전 세계 전략을 펼쳤던 ‘G5’와 달리, V20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마케팅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LG전자는 28일(현지시간) 버라이즌ㆍAT&Tㆍ티모바일ㆍ스프린트 등 미국 주요 이통사들을 통해 V20을 출시했다. 더불어 캐나다 지역에서도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V20’를 미국, 캐나다에 출시하며 북미시장을 공략한다.
LG전자는 28일(현지 시간) 버라이즌’, ‘AT&T’, ‘티모바일’, ‘스프린트’ 등 미국 주요 이통사들을 통해 V20를 출시했다. V20의 예약판매는 지난 7일부터 이통사별로 진행됐다. 또한 LG전자는 V20를 캐나다에도 출시하는 등 북미 유통망을 확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