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13일 ‘2010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 다섯 번째다.
LG전자는 보고서에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발표했다.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LG전자의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고객·환경·비즈니스 파트너
LG전자 노경대표가 영국·프랑스·독일·덴마크 등 서유럽을 찾아 선진 노경관계와 품질경쟁력 원천을 배운다.
배상호 노조위원장과 각 지부장, CRO(Chief Relations Officer) 김영기 부사장 등 20여명의 노경대표는 지난 4일 9박 10일 일정으로 유럽으로 떠났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BMW, 그런포스 등 세계적 품질경쟁력을 자랑
LG전자는 최근 자사의 노동조합이 지구촌 최빈국인 에티오피아 청소년들이 보낸 감사의 영상편지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 동영상은 LG전자 노조에서 ‘LG희망학교’에 기증한 책걸상 400여개에 대해 감사의미로 에티오피아 학생들이 보내온 것이다. 이번 기증으로 총 1600여 명의 에티오피아 학생들이 새 책걸상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됐다.
에티오
LG전자가 노동조합과 함께 상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USR 서포터즈’를 발족했다.
24일 구미에서 박준수 노조위원장과 CRO 김영기 부사장 등 노경대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USR 서포터즈’ 출범식이 열렸다.
LG전자는 지금까지 재해구호활동에 초점을 맞춘 노경사회 봉사단을 운영해 오다 올해부터 재해구호는 물론 환경보호, 사회봉사 등
LG전자 노동조합이 올해 초 사회적 책임(USR, Union Social Responsibility)을 선언한 가운데 최근 해외지역으로는 처음으로 캄보디아에서 구호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박준수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조대표단 등 20명은 캄보디아의 북부 내륙지역 씨엠립주의 꼭젠 마을을 찾아가 이틀 동안 구호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은 노동조
지난해 3월 민주노총을 탈퇴한 영진약품의 홍승고 노조위원장은 자칭 회사내 최고 세일즈맨이다. 일주일에 한 두 번은 영업사원들과 판촉 문구가 적힌 하얀띠를 두르고 영업활동에 나선다. 약국, 병원 등 가리지 않는다.
회사도 노조의 변신에 고무돼 구조조정 대신 영업실적에 따른 성과급을 지급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홍 위원장은 "이런 게 진정 노조가 해
최근 ‘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선언한 LG전자 노동조합이 2010년 임금 인상을 회사측에 전격 위임했다. 노동조합 측은 올해 LG전자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더욱 확고히 하고 미래성장의 토대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을 감안해 이같이 결정했다
LG전자는 10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대표이사 남용 부회장, 박준수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
그 동안 산업계에서 연례행사로 여겨 왔던 '춘투,추투'의 모습이 점차 사라지면서 새로운 노사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매년 회사와 노조가 임금,처우 개선 등을 놓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벌이며 협상이 결렬되면 파업 등 공격적인 행보를 걷던 기존 노동조합의 이미지를 벋어 나려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는 것이다.
급기야 지난 5일에는 한국
지난 28일 경북 경주 소재 대명콘도에서 진행됐던 '노조의 사회적 책임(USR) 헌장' 선포식에서 남용 부회장 '동지'라는 말을 언급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박준수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LG전자 노경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남용 부회장은 "오늘 행사에 참석해 정말 가슴이 뿌듯하고 굉장히 행복함을 느꼈다"면서 "지금
LG전자 노동조합이 ‘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선언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한국기업 가운데 ‘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선언한 노동조합은 LG전자가 처음이다.
28일 경북 경주 소재 대명콘도에서 남용 부회장과 박준수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LG전자 노경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USR 헌장’ 선포식이 열렸다.
지난해 9월 LG전자 노경(勞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