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인 ‘현대카드 DIVE’와 협업해 디지털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부터 통합앱 U+one 내 디지털 콘텐츠 채널인 플러스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플러스 메뉴에는 ‘고객의 일상이 Plus되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매주 다양한 콘텐츠가 올라오고 있다.
LG유플러
LG유플러스는 고객에게 심플한 통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선보인 통합 앱 ‘U+one’ 출시 후 일간활성이용자수(DAU)가 약 25%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선보인 ‘U+one’은 기존 고객센터와 멤버십으로 나눠져 있던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앱이다. LG유플러스는 고객의 불편과 불만을 일으키는 복잡한 과정을 없애고 고객
LG유플러스가 복잡한 디지털 생활 속에서 고객에게 ‘심플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 통합 앱 ‘U+one’을 27일 선보였다. U+one은 기존 고객센터 앱과 멤버십 앱으로 나눠져 있던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하고 대화형 AI를 더해 고객 편의성을 향상한 것이 특징이다.
통합 앱 출시는 LG유플러스가 새롭게 내놓은 브랜드 철학인 ‘Simply. U+’의